반응형 토트넘2 시즌 종료 후 호주로 날아간 손흥민 프리시즌 뉴캐슬 상대로 또 선발 프리미어리그 정규 시즌이 끝난지 이틀만에 토트넘 선수들이 호주에서 뉴캐슬과 친선경기를 위해 날아갔다. 정말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이라는 말이 이걸 두고 하는 말인듯 싶다. 토트넘은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인 셰필드전을 3:0으로 이기고 몇 시간 만에 비행기에 올라타 호주로 이동했다. 호주는 런던에서 약 17,000km 거리에 있고 시차도 무려 9시간이나 차이난다. 보통 프리시즌은 6월 중순에나 시작되지만 이 경기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 이벤트 경기를 추진하면서 무리하게 일정을 잡았다. 돈 때문에 선수들을 혹사시킨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22일 오후 6시 45분(한국시간)에 열린 두 팀간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지만 승부차기 끝에 뉴캐슬의 승리로 끝이났다. 선발로 나온 손흥민.. 2024. 5. 23. 캡틴 손 57분 뛰고 교체 실점 관여 팀은 참패 10-10 다음 기회에 손흥민 이른 교체 토트넘 캡틴 손 소니가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뉴캐슬 홈에서 벌어진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0-4 완패를 당했고 골득실에서 애스턴빌라에 밀려 5위로 떨어졌다. 실점 관여 후반 6분경 뉴캐슬 진영 중원에서 손흥민은 브루누 기마랑이스에게 볼을 빼앗겼고, 기마랑이스가 그대로 길게 올린 패스를 이사크가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만들었다. 손흥민이 실점에 관여됐다. 10-10 다음 기회에 손흥민은 아무런 활약을 하지 못한채 후반 13분 쿨루세브스키와 교체됐다. 아쉽게도 개인 통산 3번째 10골-10도움은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2024. 4. 1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