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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정규 시즌이 끝난지 이틀만에 토트넘 선수들이 호주에서 뉴캐슬과 친선경기를 위해 날아갔다. 정말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이라는 말이 이걸 두고 하는 말인듯 싶다. 토트넘은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인 셰필드전을 3:0으로 이기고 몇 시간 만에 비행기에 올라타 호주로 이동했다. 호주는 런던에서 약 17,000km 거리에 있고 시차도 무려 9시간이나 차이난다.

보통 프리시즌은 6월 중순에나 시작되지만 이 경기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 이벤트 경기를 추진하면서 무리하게 일정을 잡았다. 돈 때문에 선수들을 혹사시킨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22일 오후 6시 45분(한국시간)에 열린 두 팀간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지만 승부차기 끝에 뉴캐슬의 승리로 끝이났다. 선발로 나온 손흥민은 준수한 경기력을 보이며 후반 15분 브라이언 힐과 교체로 경기장을 떠났다. 6월에 있을 2026년 월드컵 예선이 열린다. 그동안 휴식 잘 취해서 예선 경기 잘 치루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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