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갑질논란1 보듬컴퍼니 대표 강형욱 CCTV 9대로 직원 감시 갑질 논란 불과 6명이 사용하는 작은 사무 공간에 직원의 수보다 더 많은 9대의 CCTV가 설치되어 있었다. 그 중 4대는 직원들의 모니터로 카메라 방향이 맞춰져 있었다. 보듬컴퍼니 강형욱 대표가 운영하는 사무실 이야기다. 보듬컴퍼니에서 퇴사한 전 직원은 근무한지 6개월 쯤 됐을 때 CCTV가 방범용이 아닌 직원 감시용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했다고 전하면서 강훈련사가 일본에 간 사이 업체 직원이 사무실에 왔다. CCTV 한대가 안 보여 확인해달라는 것이었는데, 수리 과정에서 이같은 사실을 알게됐다고 전했다. 해당 사무실에 달린 CCTV 중 현관에 달린 것은 가짜였으며, 4대의 CCTV가 직원들의 모니터를 촬영하는 방향으로 달려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 전 직원은 직원 감시용으로 CCTV를 사용하는건 엄연히.. 2024. 5. 2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