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이정후출국1 이정후 출국 전 인터뷰 소개 오른손 잡이였던 이정후를 아버지인 이종범이 야구를 하고 싶으면 왼손잡이로 바꾸면 시켜주겠다는 말에 왼손잡이 한국 최고의 타자가 탄생했다. 98년생 26살인 이정후 제 2의 야구 인생이 오늘 훈련을 위해 미국으로 가는 공항에서 출국 전 인터뷰를 하며 시작된다. 이정후 출국 전 인터뷰 내용 이정후 출국 전 인터뷰 내용 이정후 : 항상 팀원들과 출국했는데 오늘 혼자 출국하게 되었고 많은 분들의 환영 많은 기자님들 여기까지 나와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렇게 혼자 인터뷰하게 돼서 이러니까 실감 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분이 이상하네요. 기자 : 머리도 예쁘게 하신 것 같고 마음가짐을 갖추기 위해서 최근에 어떻게 시간 보내셨어요? 이정후 : 우선 한국에서 할 수 있는 훈련들은 다 했고 밖에서 할 수 있는 기술훈.. 2024. 2. 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