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브로맨스1 이강인 손흥민 품에 안겼다 월드컵 예선 태국 2차전 3:0 승리 이강인이 선발로 나와 2골에 기여하면서 3:0 승리에 일조했다. 이강인이 중원에서 태국 수비수 한명을 벗기고 왼쪽 골 에어리어에 있던 손흥민에게 조금 공을 띄어 지체없이 패스했다. 공을 받은 손흥민은 헛다리 한번으로 수비수를 제치고 왼발 슈팅으로 태국 키퍼 알을 맥이며 골을 만들었다. 이강인은 손흥민에게 달려가 점프하며 껴안았다. 불화와 앙금을 털은 SON & KANG 의 브로맨스였다. 태국의 습하고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뛴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또한 한국에서의 1차전과 다르게 전술을 준비한 황선홍 감독 및 코칭스태프들에게도 박수를 보낸다. 실제로 전반전에 홈에서보다 공중볼로 보낸 패스가 9%가 많았다고 한다. 무실점으로 막은 수비진들과 조현우 키퍼에게도 박수를 보냈다. 짝짝짝!!! 2024. 3. 2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