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스포츠36 김민재 평점 혹평 최악의 하루 김민재 평점 혹평 최악 7일(한국시간)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 하이덴하임의 분데스리가 28라운드 경기에서 5경기만에 선발 복귀한 김민재가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헤리케인과 세르주 그나브리의 골로 2-0 리드를 잡았지만 3골을 내리 실점하며 3-2 역전패를 당했는데 실점을 하는 과정에서 김민재도 자유로울 수 없었다. 후반 4분 케빈 세사 만회골 하이덴하임의 케빈 세사가 후반 4분 만회골을 넣었을때 김민재의 공중볼 경합이 아쉬웠다. 이 공중볼 경합 처리 미스로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다. 후반 5분 팀 클라이디엔스트 동점골 후반 5분 팀 클라이디엔스트에게 동점골을 주는 장면에서도 크로스 처리에 실패함으로 동점골의 빌미가 됐다. 후반 33분 팀 클라이디엔스트 역전골 역전골 장면이 최악이었다. 김민재는 공격을 막기 .. 2024. 4. 7. 김민재 5경기만에 선발 복귀 김민재 5경기만에 선발 바이에른 뮌헨과 하이덴하임과의 28라운드 경기가 시작됐다. 다이어가 뮌헨으로 이적한 후 김민재는 벤치로 밀려나는 일이 많았다. 그런데 오늘 6일(토) 경기에서 김민재가 5경기만에 선발로 복귀됐다. 투헬 감독의 마음이 바뀐거 같다. 아직 경기가 진행중이라 김민재에 대한 평가는 경기가 끝나고 나봐야 알겠지만 그동안의 울분을 이번 경기에서 다 토해냈음하는 바람이다. 2024. 4. 6. 한화 키움에 2연패 류현진 충격패 이어졌다 한화 키움에 2연패 류현진 충격패 4회까지는 4:0 리드를 지켰고 류현진은 4회까지 공 56개로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줬다. 한화가 미처 대처하지 못한 이유 류현진의 투구가 4회까지는 너무나 좋았고 4:0으로 리드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5회 단 25구, 15분동안 집중적으로 공략당했다. 충격적이었다. 류현진 다음 투수는 원래 이태양이었다. 이태양은 다른 선수들에 비해 몸을 푸는데 걸리는 시간이 오래걸리는 선수이다보니 급하게 김서현이 올라가게됐다. 그리고 류현진이 남겨둔 주자 2명이 들어와 자책점 9점이라는 류현진으로선 처음 있는 점수가 만들어졌다. 키움에 2연패 승승장구하던 한화가 어제 키움과의 경기 패배 후 오늘 경기까지 7:6으로 패배해 2연패를 당했다. 예전부터 한화에 강한 키움이었지만 승승장.. 2024. 4. 6. 황선홍 감독 오늘(4월 5일) 출국하며 의미심장한 말 남겼다 오늘 4월 5일 결전지 두바이로 출국한 U-23이하 국가대표팀 셀틱의 반대로 양현준 선수 차출이 불발된 U-23이하 올림픽대표팀 선수단이 오늘 결전지 두바이로 출국했다. 황선홍 감독 의미심장한 말 남겨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차출에 협조해 준 K리그 구단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황감독은 "결전지로 간다 어려운 대회가 예상된다. 하지만 선수들이 즐겁고 유쾌하게 도전하도록 저와 코치진이 돕겠다"라며 "10회 연속 올림픽 출전권을 따고 돌아오도록 혼신을 다할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차출 불발된 양현준 선수에 대해선 "최근 1년 사이 선수들의 해외 진출로 차출에 어려움이 있다면서도 한국 축구로는 좋은 일이다. K리그에서 검증된 선수들도 많아 자신감을 갖고 대회에 임.. 2024. 4. 5. 셀틱 양현준 구단 반대로 U23 불발.. 홍시후 대체 발탁 셀틱 양현준 구단 반대로 차출 불발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하랴 U23 올림픽팀 감독하랴 바쁜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팀에 마지막 변수가 생겼다. 셀틱에서 활약중인 양현준 선수가 구단의 반대로 U-23 아시안컵에 불참하게 됐다. 양현준 선수 대체자로 인천 홍시후 선수가 뽑혔다. 홍시후 선수는 올 시즌 K리그1 5경기에서 1도움을 기록중이다. 그나마 다행인점은 스토크시티의 배준호 선수는 합류가 확정되었다. 2024. 4. 5. 니퍼트 근황 최강야구 합류 최강야구 시즌3 첫 방송이 2주하고도 하루 남았다. 그동안 최강야구에는 용병이 없었다. 모든 프로야구 팀에는 용병이 있다. 그런데 최강야구 시즌3에서는 용병을 볼수 있을듯하다. 은퇴한 야구 선수 니퍼트가 몬스터즈 유니폼을 입고 있는 사진이 떴다. 한국 부인을 만나 한국 생활을 하고 있는 니퍼트 이젠 최강야구 시즌3에서 매주 볼 수 있을듯하다. 2024. 4. 2. 4월 15일(월) 최강야구 시즌3 출격 야구의 계절이 돌아왔다. 지난 3월 프로야구는 개막했고 작년 사랑을 많이 받은 최강야구 시즌3가 언제 시작될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다. 24년 4월 15일(월) 최강야구 시즌3가 첫 방송된다. 유튜브에 올라온 예고편을 보니 선수들도 시즌3 준비를 잘 해오고 있는거 같다. 2년 동안 볼 때 하나 느낀 게 있어 프로보다 뒤떨어진다는 이야기는 하지마라 땀은 배신하지 않아 'M' 자는 'M' 자의 자존심이 걸려 We are Ready 4월 15일 (월) 밤 10시 30분 티저를 보니 선수들의 노력이 보인다. 4월 15일(월) 밤 10시 30분 최강야구 시즌3 기다려진다. 4월 21(일) 고척스카이돔 최강야구 VS 고려대 직관티켓 구하기! 2024. 4. 1. 한화 류현진 2차 등판 첫 승 가져올까? 류현진 2차 등판 지난 23일 프로야구 개막전이 있었다. 잠실 구장에서의 한화와 엘지의 경기는 한화의 개막전 선발인 이 선수로 인해 초미의 관심사였다. 바로 괴물 류현진 이야기다. 1차전때 최고 구속이 150km가 나올만큼 빠른 구속을 보여줘 크게 이상은 없어 보였다. 하지만 평소 류현진 답지 않은 제구는 엘지 선수들에게 공략당했고 지난 시즌 엘지에 유독 강한 면모를 보여준 류현진의 모습은 아니었다. (물론 수비 실책도 뼈아팠다.) 요즘 한화가 미친듯이 승리를 하고 있다. 류현진 개막전 패배 이후 내리 4경기 연속 승리를 따내 류승승승승이 만들어졌다. 오늘 다시 돌아온 로테이션에서 류현진의 미친 제구와 타선 도움으로 대전 홈구장 승리를 바란다. 비가 오지 말아야할텐데.... 프로야구 중계, 하이라이트 요.. 2024. 3. 29. 이전 1 2 3 4 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