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손준호 귀국1 10개월 만에 중국 구금에서 풀려난 축구선수 손준호 중국 리그 산둥 타이산 소속으로 활동하던 손준호는 23년 5월 상하이 충차오공항에서 귀국하려다 연행됐고, 이후 형사 구류돼 중국 공안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러던중 좋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10개월 만에 풀려나 25일 귀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손준호의 국내 가족과 긴밀히 소통해 20여차례 영사 면담을 실시했고 원활한 변호인 접견 지원 등 조력을 제공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고생한 가족분들과 그를 응원하는 사람들의 힘으로 다행히 귀국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손준호의 축구 경력 손준호는 한국 프로축구 리그 K리그에서 그의 축구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FC서울과 울산현대에서의 활약을 통해 그는 한국 축구 팬들에게 그의 뛰어난 재능을 입증했습니다. 이후 일본, 중국 등 해외 리그에서도 활약하며 꾸준한 성과를 .. 2024. 3. 2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