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뮌헨2 김민재 투헬 비판에 입 열었다. "상처받지 않고 오히려 투헬 감독에게 미안하다." 김민재 투헬 감독에게 미안함 전했다.아무리 날고 기는 운동선수라 해도 슬럼프가 있기 마련이고 기복도 있을 수 있다. 거기에 운동하는 환경이 바뀐다면 적응하는데 더욱 시간이 필요하다.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팀 리그 우승을 이끌고 독일 분데스리거 최고의 팀인 바이에른 뮌헨으로 넘어온 김민재에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티 온라인은 김민재는 지난 레알 마드리드전 이후 토마스 투헬 감독으로 인해 내적 갈등을 겪었다. 투헬 감독은 김민재를 향해 "탐욕스러웠다"고 공개 질책했다. 레알 마드리드와의 4강 1차전에서 두 골이나 실점 빌미를 제공한 것을 두고 김민재의 수비를 질책한것이다. 다음은 투헬 감독의 인터뷰 내용이다. "김민재가 잘못된 위치에 있었다. 탐욕스러웠다. 공격적으로 나가지 말았어야 했다"며 "PK 상황.. 2024. 5. 21. 김민재 평점 혹평 최악의 하루 김민재 평점 혹평 최악 7일(한국시간)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 하이덴하임의 분데스리가 28라운드 경기에서 5경기만에 선발 복귀한 김민재가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헤리케인과 세르주 그나브리의 골로 2-0 리드를 잡았지만 3골을 내리 실점하며 3-2 역전패를 당했는데 실점을 하는 과정에서 김민재도 자유로울 수 없었다. 후반 4분 케빈 세사 만회골 하이덴하임의 케빈 세사가 후반 4분 만회골을 넣었을때 김민재의 공중볼 경합이 아쉬웠다. 이 공중볼 경합 처리 미스로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다. 후반 5분 팀 클라이디엔스트 동점골 후반 5분 팀 클라이디엔스트에게 동점골을 주는 장면에서도 크로스 처리에 실패함으로 동점골의 빌미가 됐다. 후반 33분 팀 클라이디엔스트 역전골 역전골 장면이 최악이었다. 김민재는 공격을 막기 .. 2024. 4. 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