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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레버쿠젠 120년만의 우승 그 배경엔 첫 프로팀 감독 사비 알론소가 있었다.

by iamyong2 2024.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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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 120년만의 우승

 

우승에 목마른 케인과 이탈리아에서 우승을 경험하고 

분데스리가 제패를 위해 이적한 김민재가 다음 시즌 우승을 기약했다.

아직 시즌이 끝난게 아니다. 5경기가 남았지만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지은 팀은 창단 120년만에 첫 우승을 차지한

바이어 레버쿠젠이다.

 

첫 프로팀 감독 사비 알론소

첫 프로팀 감독 사비 알론소

 

 

레버쿠젠은 사비 알론소 감독이 프로 축구 감독을 맡은 첫 팀이다.

그 전에는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 코치, 레알 소디에다드 2군 감독을 거쳤다.

감독 경험이 적은 사비 알론소가 맡은 첫 프로팀인 레버쿠젠이 우승 하리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무리뉴 제자 알론소 크게 성공할 거라고 확신

무리뉴 제자 알론소 크게 성공할 거라고 확신

 

무리뉴 감독의 제자였던 알론소가 감독이 되자

무리뉴는 "알론소, 내 제자니까 성공할 거야" 라고 말하며

알론소가 지도자 길을 걷기 시작한 5년 전부터 크게 성공할 거라고 확신했다.

그 확신이 첫 프로팀 감독을 맡은 레버쿠젠의 우승으로 증명됐다.

알론소는 영국, 스페인, 독일에서 뛰며 뮌헨에서는 과르디올라에게 

지도를 받았고,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무리뉴와 안첼로티에게 그리고

리버풀에서는 베니테스가 지도했다. 뛰어난 감독들에게 지도를 받은

알론소는 지금 우승을 위한 밑거름이 되어 훌륭한 감독이 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게 되었다.

 

남은건 무패우승

분데스리가 순위

 

 

분데스리가 순위표 중 우승을 차지한 레버쿠젠에

눈에 띄는게 있다. 패가 0 이라는 거다.

이 무패 행진이 남은 5경기에서도 이루어질지

이미 우승은 차지했지만 또 하나의 관심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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