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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김민재 평점 혹평 최악의 하루

by iamyong2 2024. 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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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평점 혹평 최악

7일(한국시간)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 하이덴하임의

분데스리가 28라운드 경기에서 5경기만에 선발 복귀한

김민재가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헤리케인과 세르주 그나브리의 골로 2-0 리드를 잡았지만

3골을 내리 실점하며 3-2 역전패를 당했는데

실점을 하는 과정에서 김민재도 자유로울 수 없었다.

후반 4분 케빈 세사 만회골

하이덴하임의 케빈 세사가 후반 4분 만회골을 넣었을때

김민재의 공중볼 경합이 아쉬웠다. 이 공중볼 경합 처리 미스로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다.

 

김민재 공중볼 경합에서 져 만회골

 

후반 5분 팀 클라이디엔스트 동점골

후반 5분 팀 클라이디엔스트에게 동점골을 주는 장면에서도

크로스 처리에 실패함으로 동점골의 빌미가 됐다.

 

김민재 크로스 처리 실패 후 동정골

 

후반 33분 팀 클라이디엔스트 역전골

측면으로 나온 김민재 막지 못하고 중앙 침투 허용

 

 

역전골 장면이 최악이었다.

김민재는 공격을 막기 위해 측면으로 나왔지만

볼처리를 하지 못했고 김민재가 나온 공간으로 

클라이디엔스트가 침투하며 역전골을 만들었다.

 

독일 언론은 김민재에게 최저 평점에 해당하는

6점을 주는 등 혹평을 내렸다.

불안한 수비를 보여준 김민재가 다음 경기에도

선발로 나올 수 있을지는 불투명해졌다.

 

역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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