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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4월 5일 결전지 두바이로 출국한 U-23이하 국가대표팀

셀틱의 반대로 양현준 선수 차출이 불발된
U-23이하 올림픽대표팀 선수단이 오늘 결전지 두바이로 출국했다.
황선홍 감독 의미심장한 말 남겨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차출에 협조해 준 K리그 구단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황감독은 "결전지로 간다 어려운 대회가 예상된다. 하지만 선수들이 즐겁고
유쾌하게 도전하도록 저와 코치진이 돕겠다"라며 "10회 연속 올림픽 출전권을 따고
돌아오도록 혼신을 다할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차출 불발된 양현준 선수에 대해선

"최근 1년 사이 선수들의 해외 진출로 차출에 어려움이 있다면서도
한국 축구로는 좋은 일이다. K리그에서 검증된 선수들도 많아 자신감을 갖고
대회에 임할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초심을 잃지않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남기고
두바이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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