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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3월 28일(목) 첫 차부터 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출근길 시민들의 발이 묶였다.

승객 없는 정류장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따라 서울 종로의 한 정류장엔
사람들이 없고 한산한 모습이다.
이에 따라 서울시가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울 시내버스 12년만에 파업
하루전인 27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 서울 시내버스
노사간 임금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서울 시내버스
7,200여대가 운행을 멈춰 시민들의 불편함이 시작됐다.
지하철 출퇴근 시간대 1시간 연장
무료 셔틀버스 480대 투입

서울시는 비상수송대책으로
지하철은 출퇴근 시간대 1시간을 연장하고
심야 시간도 다음날 오전2시까지 1시간 연장한다.
이에더해 25개 자치구에서는 무료 셔틀버스 480대를
투입해 비상대책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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