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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강인 손흥민 품에 안겼다 월드컵 예선 태국 2차전 3:0 승리

by iamyong2 2024. 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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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선발로 나와 2골에 기여하면서

3:0 승리에 일조했다.

 

이강인의 패스를 받아 한명 제치고 슈팅하는 손흥민 - 연합뉴스

 

이강인이 중원에서 태국 수비수 한명을 벗기고

왼쪽 골 에어리어에 있던 손흥민에게 조금 공을 띄어

지체없이 패스했다.

 

공을 받은 손흥민은 헛다리 한번으로 수비수를 제치고

왼발 슈팅으로 태국 키퍼 알을 맥이며 골을 만들었다.

 

SON & KANG 의 브로맨스 - ⓒGettyimages

 

이강인은 손흥민에게 달려가 점프하며 껴안았다.

불화와 앙금을 털은 SON & KANG 의 브로맨스였다.

 

태국의 습하고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뛴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또한 한국에서의 1차전과 다르게

전술을 준비한 황선홍 감독 및 코칭스태프들에게도

박수를 보낸다. 실제로 전반전에 홈에서보다

공중볼로 보낸 패스가 9%가 많았다고 한다.

 

무실점으로 막은

수비진들과 조현우 키퍼에게도 박수를 보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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