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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애플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기술 적용한 아이폰 출시하나

by iamyong2 2024. 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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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불편한 사용자 위한 다양한 기능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16에 탑재할 가능성이 있는 새로운 기술을 선보였다. 이 기능은 몸이 불편한 사용자들도 더욱 편리하게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기능들이다. 청각 장애인이 음악을 경험할 수 있고, 신체적 장애가 있는 사람들도 눈 추적으로 아이폰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 또한 움직이는 차 속에서 아이폰을 쓸 때 멀미를 줄여주는 방법도 고안한 기술들이다.

 

차량 모션 큐는 iPhone과 iPad에서 선사하는 새로운 경험으로, 이동 중인 차량에서 탑승자의 멀미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신체가 불편한 사람을 위한 기능

 

지난 17일 이 기능들을 공개했는데 이는 새로나올 아이폰16에 탑재될 가능성이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용자가 눈만을 사용해 애플 기기들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본 탑재 옵션이 있다. 신체를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는 사용자에게 유용하게 쓰일 기술로 기대된다. 이 기능은 전면 카메라를 통해 각종 앱들을 실행 및 종료시킬 수 있고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별도의 하드웨어나 액세서리가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애플답게 이 과정에 활용되는 모든 데이터는 기기 자체에 안전하게 보관되고 애플과 공유되지 않는다고도 말했다.

 

 

 

 

듣는게 불편한 사람을 위한 기능

 

난청이 있거나 청각 장애를 갖고 있는 사용자를 위한 아이폰으로 음악을 듣는 새로운 방식도 선보였다. 이는 음악 햅틱 즉 진동을 활용한 방법인데 음악 소리에 따라 탭, 텍스처 및 섬세한 진동을 구현함으로 음악을 느끼게 해줄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애플 뮤직에 있는 수백만곡의 음악에서 작동하고 개발자용 API로도 지원되니 개발자들이라면 활용해봐도 좋을거 같다.

 

멀미를 줄여주는 차량 모션 큐

 

이동중인 차량에서 스마트폰을 보다보면 멀미를 느낄때가 있다. 애플에서는 아이폰을 차량 안에서 보더라도 멀미를 줄일 수 있는 신박한 방법도 소개했다. 멀미는 사람이 보거나 느끼는 감각 충돌 때문에 발생한다는 데 착안해 개발했는데 이 차량 모션 큐 기능을 사용하면 화면 가장 자리의 움직이는 점들이 차량의 움직임에 따라 이동해 보고 있는 콘텐츠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감각 충돌을 줄여준다. 내장 센서를 사용해 차량에 탑승하는 순간을 인식해 적절하게 반응하는데 직접 체험해 봐야 느낄 수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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